KG파이낸셜은 온라인 셀러를 위한 선정산 서비스가 출시 3개월 만에 취급액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선정산 서비스는 온라인 셀러가 판매 플랫폼으로부터 받을 정산금을 정산일보다 먼저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
KG파이낸셜은 셀러의 자금 유동성 확보와 비용 부담 완화를 지원하고 있으며, 수수료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뉴시스에 따르면 이용 조건에 따라 타사 선정산 서비스 대비 약 20~30%의 수수료 절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연말 이커머스 성수기를 앞두고 적립금 혜택 이벤트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기존 다른 선정산 서비스를 이용하던 셀러를 위한 대환 지원도 진행 중이다. 지원 대상 셀러의 기존 선정산 이용 잔액 상환에 필요한 대환금을 전액 지원해 서비스 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추고 있다. KG파이낸셜은 거래 데이터와 리스크 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서비스 운영 안정성을 높이고, 셀러가 사업 운영에 필요한 자금을 적시에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