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는 지난해 11월 자택에 흉기를 소지한 강도가 침입하는 피해를 입었다. 소속사 써브라임 측은 10월 21일 공식 입장을 통해 피고인이 1심 유죄 선고에도 불구하고 허위 주장을 반복하며 피해자들에게 2차 가해를 일삼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피고인은 나나를 살인미수 및 강도상해 혐의로 역고소했으며, 수사 과정에서 다수의 범죄를 저지른 사실이 밝혀졌다. 써브라임 측은 피고인의 보복 또는 재범 가능성에 대해 우려하며, 이번 사건으로 피해를 입은 아티스트와 가족들이 더 이상 고통받지 않기를 바란다. 경찰은 나나의 행위가 정당방위에 해당한다고 판단, 불송치 결정을 내렸으며, 나나 측은 피고인을 무고죄로 고소했다. A씨의 강도상해 혐의 항소심 선고는 10월 22일 진행될 예정이다.
나나 측, 자택 침입 강도 사건 관련 피의자 허위 주장에 우려 표해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는 자택 침입 강도 사건 피해 이후, 피고인의 허위 주장이 2차 가해로 이어지고 있다고 소속사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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