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뮤지션(AKMU)의 멤버 이수현이 최근 온라인에서 논란이 된 ‘한정선 떡 대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이수현은 유튜브 채널 ‘멍코치’에 공개된 영상에서 “한정선 맛있었다. 우리 팬들은 알겠지만 제가 원래 단 걸 잘 안 좋아하지 않나. 떡도 별로 안 좋아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너무 궁금해서 한번 먹어보고 싶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막상 먹어보니까 맛있긴 했는데, ‘세상에 없던 엄청난 새로운 맛’이고 그런 것까진 아니었다. 같이 나눠 먹은 스태프들은 다 엄청 맛있게 먹었다”라며 “속상했다. 그렇지 않는데… 한정선 죄송합니다. 절대 그렇지 않아요”라며 해명했다. 이수현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한정선 떡을 맛본 후 “맛있긴 한데 3시간 줄을 서서 먹을 정도인지는 잘 모르겠다. 과일도 맛있고 좋은 재료를 쓰고 피도 쫀득쫀득하지만 그렇게 특별하지 않았다”라고 밝혔으나, 해당 발언이 혹평으로 비화되어 논란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