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이 컨디션 난조로 경주마라톤을 기권했다. 진태현은 10월 25일 소셜 계정에 사진을 게시하며, 목 부음, 코 증상, 항생제 부작용, 탈수 등 몸 상태가 정상이 아니었음을 밝혔다. 그는 대회 4일 전 급성 인후염을 앓았다고 덧붙였다. 진태현은 현재 다시 훈련을 시작했으며, 휴식 없이 내년 동아마라톤을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그는 아프면 달리지 말라고 조언하며, 몸을 혹사시키지 않도록 당부했다. 진태현은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6월 갑상선암 수술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