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지난 20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에서 우수고객 56명을 초청해 '신한 Premier 원데이 골프 아카데미'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행사에는 KPGA와 GTOUR에서 활동하는 프로선수 8명이 참여했다. 고객들은 스윙 교정과 클럽별 활용법 등 맞춤형 원포인트 레슨을 받고, 실제 필드 상황을 구현한 스크린 레슨으로 실전 노하우를 익혔다. 또한, 프로선수와 고객이 한 팀을 이뤄 18홀 스트로크 방식의 이벤트 대회에 참여했다. 신한투자증권은 2022년부터 골프존과 제휴 마케팅을 이어오고 있으며, GTOUR 메인 스폰서와 선수 후원에 참여하고 있다. 신한 Premier는 신한금융그룹의 자산관리 브랜드이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