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학교 영상애니메이션과 학생들이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받아 세계 영상 콘텐츠 산업의 흐름을 경험하고 창작 역량을 넓혔다. 학생들은 영화제 주요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아시안콘텐츠&필름마켓(ACFM)을 찾아 영상 콘텐츠 산업의 전반적인 흐름을 살펴보았다. 영상애니메이션과 4학년 김수빈 학생은 “영상 콘텐츠의 국제적 동향과 역동성을 직접 체험하며, 향후 내 작품을 영화제에서 상영하겠다는 목표가 생겼다”고 소감을 밝혔다. 찰리한 교수(영상애니메이션과)는 “학생들이 창작과 진로에 멋진 결실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계명대학교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 프로그램들을 통해 학생들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