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이 영화 '구름이 구르미'에 캐스팅됐다. 영화는 평생 휠체어를 굴려온 소녀 '구름'과 수영 유망주 소년 '준산'의 첫사랑 성장기를 그린다. 다현은 미술부 고등학생 '구름' 역을 맡아 밝고 자존감이 높은 인물을 연기한다. '구름'은 학교 수영장에서 '준산'의 봉사활동 멘토가 되며 첫사랑을 시작한다. 다현의 상대 배역 '준산' 역은 배우 차우민이 맡았다. 영화는 2027년 공개를 목표로 촬영 중이다. 다현은 2025년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으며, 2026년 드라마 '러브 미'로 라이징 스타상을 수상했다.
다현, 영화 '구름이 구르미' 캐스팅…첫 주연 도전
트와이스 다현이 영화 '구름이 구르미'에 캐스팅돼 첫 주연을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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