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의학 전문기업 파마리서치는 '리쥬란'을 중심으로 '에버클', '리쥬더마' 등 주요 에스테틱 라인업의 학술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22일 파마리서치에 따르면, 이번 학술 마케팅은 제품별 과학적 원리와 임상 활용 경험을 공유하여 의료진의 제품 이해도를 높이고 진료 현장에서의 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최근 대한비만미용학회(KOAT) 학술행사와 대한미용기능의학회(KFCC) 추계학술대회에 참가한 파마리서치는 각 제품의 특성과 시술 목적에 따른 임상적 고려사항을 전달하며 의료진과의 학술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프로젝트유의원 이경환 원장은 'DOT PN과 PLLA로 설계하는 시너지 프로토콜' 강연에서 '리쥬란'과 '에버클'의 임상 활용 경험을 공유했다. 메이린의원 박현준 원장은 PLLA 기반 에버클의 미용기능의학적 가치와 임상 적용을, 청담르벨의원 황원욱 원장은 피부 장벽 손상에 대한 기능의학적 접근과 리쥬더마를 통한 회복 메커니즘을 소개했다. 성수멜팅의원 박경민 원장은 GLP-1 치료 중 제지방량 보존 전략을 주제로 태반추출물을 활용한 기능의학적 접근을 다루었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의료진에게 에스테틱 포트폴리오의 우수성과 임상적 가치를 깊이 있게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며, “실제 진료 현장의 다양한 경험과 사례를 나눌 수 있도록 학술 교류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비만미용학회(KOAT) 학술행사(위)와 대한미용기능의학회(KFCC) 추계학술대회(아래)에 마련된 파마리서치 부스 전경[파마리서치]](https://wimg.mk.co.kr/news/cms/202610/22/news-p.v1.20261022.73a7d43a76354126ab75a50c9374d93b_P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