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은 근육이완제 '스카풀라' 대용량 20정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담'으로 불리는 목·어깨의 급성 근육통은 수일간 지속될 수 있으며, 일부 환자에게는 증상이 오래 이어지거나 재발하는 경우도 있다. 동아제약은 기존 10정에 이어 20정 제품을 추가했다. 스카풀라는 성인 기준 1회 1~2정, 1일 2회 복용하는 제품으로, 20정은 하루 최대 4정 복용 시 5일분에 해당한다. 스카풀라는 근육이완 성분인 클로르족사존 150㎎과 소염진통 성분인 에텐자미드 150㎎, 진통 효과를 보조하는 카페인수화물 25㎎을 함유한 복합 성분 일반의약품이다. 장시간 운전하거나 책상 앞에서 오랜 시간 근무하는 직장인, 러너 등 근육통으로 불편함을 겪는 소비자는 약사와 상담해 사용할 수 있다. 동아제약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필요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찾는 니즈를 반영해 대용량 제품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동아제약, 근육이완제 '스카풀라' 대용량 20정 출시
동아제약이 근육이완제 '스카풀라' 대용량 20정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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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동아제약 근육이완제](https://img1.newsis.com/2026/10/14/NISI20261014_0002262668_web.jpg?rnd=20261014092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