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센, 유럽 최대 소화기학회서 AI 내시경 기술 선보여
웨이센은 유럽 최대 소화기학회에서 AI 내시경 솔루션 '웨이메드 엔도'를 선보이며, 병변 탐지를 넘어 병변 분류와 용종 크기 측정까지 확장된 차세대 AI 내시경 기술을 시연했다.
제약·바이오 분야의 교차 검증 NEWN 기사 12건을 최신순으로 제공합니다.
웨이센은 유럽 최대 소화기학회에서 AI 내시경 솔루션 '웨이메드 엔도'를 선보이며, 병변 탐지를 넘어 병변 분류와 용종 크기 측정까지 확장된 차세대 AI 내시경 기술을 시연했다.
파마리서치는 '리쥬란'을 중심으로 '에버클', '리쥬더마' 등 주요 에스테틱 라인업의 학술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학술 마케팅은 제품별 과학적 원리와 임상 활용 경험을 공유하여 의료진의 제품 이해도를 높이고 진료 현장에서의 활용 방안을 논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온코닉테라퓨틱스의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와 고지혈증 치료제 아토르바스타틴 병용 시 혈중 약물 농도에 임상적으로 유의미한 변화가 없다는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에 게재됐다. 건강한 성인 24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연구에서 아토르바스타틴 최고혈중농도는 단독 투여 대비 98%, 체내 총 노출량은 103% 수준으로 나타났다.
엘앤씨바이오는 유상증자에서 구주주 청약률 103.92%를 기록하며 자금 조달에 성공했다. 확보한 자금은 생산시설 확충과 글로벌 사업 확대에 투입할 예정이다. 동탄 통합센터 건립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큐리언트와 론자가 공동 개발한 이중 페이로드 ADC 플랫폼 'SYN-duo CC'를 월드 ADC 2026에서 처음 공개하고, 글로벌 기술이전을 추진한다. 이 플랫폼은 암세포의 약물 내성을 극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동아제약은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해 근육이완제 '스카풀라' 대용량 20정을 출시했다. 기존 제품은 10정이었으나, 이번 제품은 하루 최대 4정 복용 시 5일분에 해당한다.
GC녹십자가 헌터증후군 치료제 '헌터라제' 투여 환자의 약물 특이적 IgE 항체를 정밀하게 검출하는 분석법을 개발했다. 이 분석법은 국제학술지에 게재되었으며, 환자 안전성 관리에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씨어스가 11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해 미국과 중동 시장 공략에 나선다. 조달액의 절반은 미국 사업에 투입해 현지 진단검사기관 지분 인수와 AI 솔루션 운영기업 투자를 추진한다.
GC녹십자가 자체 개발한 아젤라산 성분의 여드름 치료제 '아젤라힐크림'을 출시했다. 아젤라산은 염증성 여드름, 화이트헤드, 블랙헤드 등 다양한 형태의 여드름 치료에 활용된다.
HLB의 담관암 치료제 리픽투가 미국 FDA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국내 기업이 직접 신약허가신청을 통해 미국 시장 승인을 받은 첫 사례로, 올해 4분기 미국 출시가 예정되어 있다.
루닛이 KCR 2026에서 의료진이 AI 영상분석 솔루션을 직접 체험하는 부스를 운영하고 관련 학술 세션을 진행했다.
큐로셀의 국산 1호 CAR-T 치료제 '림카토'가 약제급여평가위원회를 통과했다. 큐로셀은 연내 건강보험 급여 등재를 목표로 약가 협상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