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은 지난 21일 서울 삼양동종합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 30여명을 대상으로 '시니어를 위한 찾아가는 금융교육'을 실시했다. 임직원 봉사자 30여명이 참여해 키오스크 등 디지털 금융기기 실습과 금융사기 대응 요령 교육을 보조했다. SC제일은행은 2025년부터 해당 프로그램을 운영해왔으며, 2026년 상반기까지 전국 시니어 290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박성춘 SC제일은행 마케팅·커뮤니케이션그룹장(전무)은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금융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SC제일은행은 임직원이 보유한 금융 전문성과 역량을 공유함으로써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앞으로도 시니어, 청년, 장애인 등 대상별 맞춤형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