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 신용보증기금과 2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회연대경제 기업에 보증을 공급한다. 지원 대상은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이다. 경영에 필요한 운전자금과 시설 확충을 위한 시설자금 대출을 지원하며, 하나은행은 기업이 부담하는 보증료율 중 연 0.5%포인트를 3년간 지원한다. 하나은행은 지난 2일 출시한 '하나 사회적경제기업 성장드림대출' 특판을 통해서도 자금 조달을 돕는다. 서유석 하나은행 기업그룹 부행장은 포용금융 실천을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자립과 성장을 돕겠다고 밝혔다.
하나은행, 신용보증기금과 사회연대경제기업에 200억원 금융 지원
하나은행은 신용보증기금과 2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회연대경제 기업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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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하나은행은 신용보증기금(신보)과 사회적경제기업의 자금난 해소를 위한](https://img1.newsis.com/2026/10/22/NISI20261022_0002271303_web.jpg?rnd=202610221627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