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는 21일 오후 7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의 홈 경기에 걸그룹 UDTT를 초청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구는 멤버 권예진이, 시타는 구한나가 맡는다. UDTT는 경기 전 그라운드 공연과 클리닝타임 공연을 통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작곡가 윤일상이 프로듀싱한 다국적 걸그룹 UDTT는 데뷔 앨범 'School Rush'를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멤버들은 구단을 통해 야구장에서 시구와 시타를 하게 되어 영광이라는 소감을 전했다.
걸그룹 UDTT, 21일 키움-KIA전 시구·시타자로 나선다
걸그룹 UDTT(우당탕탕 소녀단)가 오는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 시구 및 시타자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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