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비 김상혁이 미팅에서 매칭된 모델 출신 사업가 유채련과 데이트에 나서며 핑크빛 분위기를 이어간다. 두 사람의 어머니들이 우연히 만나는 등 자연스러운 상견례 분위기가 조성됐다. 23일 방송되는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서는 김상혁이 유채련과 ‘동네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된다. 김상혁은 데이트에 앞서 ‘3:3 미팅’의 추억을 회상하며 유채련과 따로 만나 식사와 와인을 함께 했다고 밝혔다. 특히, 두 사람의 어머니들이 우연히 만났다는 사실이 밝혀지자 김상혁은 고급스러운 보자기로 포장한 선물을 건네며 정성을 표현했다. 유채련은 김상혁의 섬세한 모습에 감동하며 어머니에게 전화를 걸어 고마움을 전했다. 이후 두 사람은 120층 스카이 전망대를 방문하고 서울 ‘송리단길’을 거닐며 핑크빛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상혁은 길가에 있는 ‘타로 카페’를 발견하고 유채련과 함께 관계 발전을 점쳐보는 데이트를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