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예은이 오는 12월 12일 바타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며, 사회는 유재석이, 축가는 김종국이 맡기로 했다. 오는 10월 25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멤버들이 개인 지갑을 사수하기 위한 ‘법카 어딧세이’ 레이스를 진행한다. 지예은은 지석진과 송지효가 축가를 제안했지만, 거절했다. 지예은과 바타는 교회 친구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두 사람은 오는 4월 열애를 공식적으로 인정했다.
지예은, 결혼식 사회 유재석·축가 김종국 확정…‘런닝맨’서 결혼 계획 공개
배우 지예은이 12월 12일 바타와 결혼식을 올기고, 유재석이 사회, 김종국이 축가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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