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상욱의 어머니가 아들의 무심한 면모를 폭로하며, 며느리 차예련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유튜브 채널 '차장금 차예련'에 따르면, 주상욱의 어머니는 차예련을 처음 알게 된 계기를 떠올리며 드라마에서 '나쁘게' 나오지만 호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가족 모임에서 아들과 술을 마시면 싸운다는 주상욱에 대해 차예련은 '너무 효자가 아니라서 좋다'고 말했고, 주상욱의 어머니는 '1년 365일 전화 한 번 안 한다'며 서운함을 토로했다. 차예련은 남편 주상욱 대신 시어머니에게 필요한 물건을 선물하거나 안부 전화를 직접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주상욱과 차예련은 2017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