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은 종합투자계좌(IMA) 상품 'N2 IMA1 중기형 4호'를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발행 규모는 1200억원이며, 만기는 2년 3개월이다.

이번 상품은 앞서 완판된 중기형 3호와 동일한 구조로 설계되었으며, 성과보수 기준수익률은 연 4.5%다. 보수 차감 후 운용수익률이 연 4.5%를 넘으면 초과 수익의 40%를 성과보수로 받을 수 있다. IMA는 증권사가 원금 지급을 약정하고 고객 투자금을 기업금융 자산에 운용하는 상품이다. NH투자증권은 앞서 출시한 중기형 1~3호와 단기형 1호 모두 완판된 바 있다.

NH투자증권 배광수 대표는 “시장 상황에 맞는 경쟁력 있는 금리와 우량 기업금융 자산을 연계한 IMA 상품을 꾸준히 공급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