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정연이 가을 분위기를 담은 새로운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23일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는 박정연의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가을을 마주한 순간”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박정연은 차분한 갈색 의상과 경쾌한 원색 줄무늬 의상을 번갈아 입으며 가을 햇살이 가득한 공원, 감성적인 거리를 배경으로 촬영했다. 박정연은 현재 tvN 주말극 ‘100일의 거짓말’에서 김명남 역으로 출연 중이다. 그는 극 중 조선 제일의 친일파 아버지 김승억(이기영)의 딸로, 구국단 활동에 힘을 보태고 있다. 지난해 SBS 드라마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에서 서우진 역을, KBS2 ‘화려한 날들’에서 박영라 역을 맡아 신인상을 수상했으며, 최근 동원그룹 기업광고에도 등장했다. ‘100일의 거짓말’은 오는 24일 오후 9시10분 5회가 방송된다.
박정연, 가을 분위기 콘셉트 이미지 공개…‘100일의 거짓말’ 출연 중
배우 박정연이 가을 분위기를 담은 새로운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하며, 현재 출연 중인 드라마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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