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소담이 서인국, 고윤정과 함께한 하루를 SNS에 공개하며 훈훈한 우정을 과시했다. 지난 22일 박소담은 자신의 계정에 사진을 게재하며, 서인국과 고윤정과 함께한 시간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서 세 사람은 소품샵을 방문하거나 함께 식사를 하며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서인국이 박소담과 고윤정에게 휴대폰 충전기, 호지 말차 라떼, 치즈케이크, 찹쌀떡 등 선물을 건네는 모습이 담겼다. 이후 실내 양궁과 사격을 즐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고윤정이 모델로 활동하는 렌즈 브랜드 포스터 앞에서 사진을 찍기도 했다. 박소담은 “주고받기 잘하는 우리. 오빠가 준 선물도, 윤정이가 준 선물도 잘 쓸게. 고마워”라며 감정을 표현했다. 세 사람은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이재, 곧 죽습니다’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다음 날인 23일은 서인국의 39번째 생일이었지만, 서인국은 동생들을 위해 선물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소담은 최근 영화 ‘경주기행’으로 3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