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전 여자 친구 시유(SeeU)가 틱톡 라이브 방송에서 아들의 근황을 공개했다. 시유는 지난 22일 틱톡 라이브 에이전시 ‘라이트닝 센트럴’ 소속 크리에이터로 활동을 시작했다. 방송에서 시유는 아들이 학교에서 회장 또는 부회장을 맡을 만큼 잘 크고 있으며, 학업 능력도 뛰어나고 외모도 출중해 인기가 많다고 말했다. 한편, 시유는 김현중과 2012년부터 약 3년간 교제했으며, 결별 과정에서 여러 차례 법적 분쟁을 겪었다. 시유는 소송이 진행 중이던 2015년 아들을 출산했고, 이후 친자확인소송을 통해 김현중의 친자로 확인되었다. 현재 시유가 아들을 양육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