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현호와 은가은 부부가 둘째 임신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10월 24일 방송되는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박현호-은가은이 경북 경주에서 ‘부부 동반 행사’에 참여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행사 차 경주로 이동하는 차 안에서 은가은은 남편 박현호를 위해 과일 도시락을 싸온 뒤, 행사장 대기실에서 다시 음식을 먹으려 했으나 헛구역질을 했다. 이후 약국을 들른 박현호는 은가은에게 임신테스트기를 건넸다. 박현호의 어머니는 최근 은가은이 뱀 꿈을 꿨다며 둘째 태몽을 언급했다. 첫째 딸 서원의 태몽 역시 뱀 꿈이었던 만큼, 박현호는 둘째 임신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스튜디오에서 은가은은 최근 딸 서원의 사주를 봤는데, 직업에 ‘사’자가 들어간다고 밝혔고, 박서진은 과거 자신도 직업에 ‘사’자가 들어간다고 생각했으나 공부를 못 했다고 셀프 폭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