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기대주 김유성(수리고)이 24일 프랑스 앙제에서 열린 2026-27시즌 ISU 피겨 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기술점수 39.55점, 예술점수 30.17점, 감점 1점을 합쳐 총점 68.72점을 기록, 4위에 올랐다. 이는 개인 쇼트프로그램 최고점이다. SBS에 따르면 김유성은 지난 8월 챌린저 시리즈 크랜베리 컵에서 받은 67.77점보다 0.95점이 높았다. 뉴스와이어에 따르면 김유성은 트리플 악셀 착지 과정에서 쿼터 랜딩 판정을 받았고, 트리플 플립-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는 언더로테이티드 판정을 받았다. 김유성과 함께 출전한 윤서진(한광고)은 총점 57.50점으로 10위를 마크했다.
피겨 김유성, 시니어 GP 데뷔전 쇼트 4위…개인 최고점 달성
김유성(수리고)이 프랑스 앙제에서 열린 2026-27시즌 ISU 피겨 스케이팅 시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4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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