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김유성, 시니어 GP 데뷔전 쇼트 4위…개인 최고점 달성
김유성이 프랑스 앙제에서 열린 시니어 그랑프리 1차 대회 쇼트프로그램에서 4위를 차지하며 개인 최고점을 경신했다. 윤서진은 10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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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 마린과 우노 쇼마가 함께 춤을 추는 영상이 일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영상은 공개 직후 온라인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현재 조회수는 1752만 회, 좋아요는 32만 건을 넘어섰다. 두 사람은 2030 프랑스 알프스 동계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훈련 중이다.
정재욱은 2026~2027 ISU 주니어 그랑프리 7차 쇼트프로그램에서 8위를 기록했다. 김예성은 19위, 고나연은 8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