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선수 출신 김요한과 오연희가 역술가로부터 궁합이 '천생연분'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내년 봄 결혼운이 있다는 조언을 받았다. 지난 23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 두 사람은 찜질방 데이트를 즐기며 사주 궁합을 확인했다. 역술가는 김요한이 배우자로부터 좋은 기운을 얻는 사주라며 오연희가 재물운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풀이했다. 또한 두 사람의 결혼은 내년 음력 2~3월이 적합하다고 밝혔으며, 자녀는 아들 하나와 딸 하나를 가질 수 있다는 예측을 내놓았다. 스튜디오 멘토들은 양력으로 대략 내년 4월에 해당한다고 언급하며 결혼식장부터 알아봐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요한은 단체 미팅을 통해 커플이 된 유채련과 손잡기에 성공하며 앞으로의 관계 발전 가능성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