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과 장세혁은 칼을 든 강형석을 피해 도주하는 달밤의 추격전을 펼친다. 24일 디즈니+와 채널A에서 공개되는 드라마 ‘너에게 다이브’ 9회에서는 갑작스럽게 돌변한 강형석으로 인해 김지연과 장세혁이 위기에 처한다. 두 사람은 타임슬립과 얽힌 비밀이 담긴 대본을 받고, 과거 자신들의 캠코더를 바꿔치기했던 인물이 강형석일 것이라 확신했다. 강형석은 과거 김지연의 학교 선배이자 영화감독이었다. 김지연과 장세혁은 강형석에게 쫓기던 중, 새카만 밤바다에 놓였다.

김지연과 장세혁은 톱 여배우 김지연이 사고로 쌍둥이 오빠 장세혁과 영혼이 뒤바뀐 채 과거에 돌아가 정우재의 죽음을 막으려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로, 디즈니+와 채널A에서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