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곽범이 어머니가 유재석에게 안부를 전해달라고 말하는 등 연예인병에 걸린 모습을 공개했다. 10월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스핀오프 예능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에서 곽범은 이동 중 “저희 어머니가 병이 생겼다. 연예인병이 생겼다”고 밝혔다. 곽범에 따르면 어머니는 며칠 전 통화에서 “재석이한테 안부 좀 전해줘”라고 말했으며, 허경환은 이를 듣고 “처음에는 그렇게 시작된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곽범은 “어머니계의 첫 연예인 아니냐?”라고 맞받아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곽범은 아내에게 “맛있어서 생각이 났다”고 다정하게 말했지만, 아내는 “그럼 포장하지 그랬어”라고 답하며 곽범은 “우리는 완전 T다”라고 털어놓았다.
곽범, 어머니의 연예인병 폭로…유재석에게 안부 전해달라는 말에 웃음
코미디언 곽범이 어머니가 유재석에게 안부를 전해달라고 말하는 등 연예인병에 걸린 모습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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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23일 방송된 MBC 스핀오프 예능 프로그램](https://img1.newsis.com/2026/10/24/NISI20261024_0002272871_web.jpg?rnd=20261024171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