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윤아가 재혼 후 행복한 근황을 공개했다. 24일 오윤아는 자신의 SNS에 "고마워 여봉"이라는 글과 함께 웨딩드레스 피팅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서 오윤아는 다양한 디자인의 웨딩드레스를 소화하며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1980년생으로 만 46세인 오윤아는 모델 출신다운 비율과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오윤아는 지난 7월 재혼 소식을 전하며 남편과 시부모에게 감사함을 표했다. 그는 2015년 이혼 후 아들 민 군을 홀로 키워왔다.

한편, 오윤아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신의 식단 관리법도 공개했다. 그는 소형 종 오이를 활용한 김밥과 참치 쌈장을 선보였으며, 아보카도와 달걀을 활용한 스프레드 레시피도 소개했다. 그는 탄수화물을 제한하기보다는 균형 잡힌 식단을 섭취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