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은형이 아들 현조가 남편 강재준을 쏙 닮아 서운한 마음을 표현했다. 지난 24일 유튜브 채널 '워킹맘 이현이'에 공개된 영상에서 이은형은 아들 현조의 외모에 대해 “아기가 남편이랑 너무 똑같이 생겼지 않냐”라고 말했다. 이어 “출산했을 때 ‘인류 최초로 난자 없이 정자 혼자 착상한 경우’라는 말까지 들었다”고 덧붙였다.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는 아이가 부모 양쪽에서 유전자를 물려받는다며, 성장 과정에서 다른 부모의 특징이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은형은 “내가 열 달을 품었는데 나를 하나도 안 닮고 나오니까 서운한 것”이라고 솔직한 마음을 고백했다. 궤도는 임신부의 기분과 컨디션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을 언급하며 태교와 아이의 외모를 구분했다. 이은형은 강재준과 2017년 결혼했으며, 2024년 아들 현조를 얻었다.
이은형, '아들 현조, 남편 강재준 붕어빵' 서운함 토로
코미디언 이은형이 아들 현조가 남편 강재준을 쏙 닮아 서운한 마음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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