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포미닛 출신 배우 권소현이 큐브엔터테인먼트 직원으로 근무 중인 일상을 공개했다. 권소현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6개월 차 엔터 직장인으로서 라잇썸의 일본 앨범 제작을 담당하고 있으며, A&R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회사에서 '소현 님'으로 불리고 있으며, 아티스트가 제작진의 노고를 알게 된 소회를 전했다. 권소현은 직장 생활을 하며 자신에 대한 고민을 거듭했고, '살아있는 느낌'을 느끼는 순간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불안도가 높은 삶을 살았지만, 라잇썸 멤버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는 마음으로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편, 권소현은 배우 활동과 앨범 제작 업무를 병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