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가 중국에서 찍은 화보 사진 공개 후 불거진 '중국풍 얼굴' 지적에 대해 해명했다. 이다해는 24일 개인 계정에 "울 상하이 회사 직원이 '언니 올해는 이제 마지막으로 보는 것 같다'며 사진을 찍어주고 싶다고 해서 잠깐 대기하는 동안 휘리릭"이라며 중국에서 찍은 화보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사진 속 이다해는 새하얀 레이스 민소매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다해는 "중국에서 활동할 때는 현지 스타일리스트, 헤어-메이크업 선생님들과 함께하고 있어요. 촬영해주시는 스태프 분들도 다 현지 분들이고 사진도 보정까지 마친 상태로 전달 받는 경우가 많답니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그러다 보니 가끔은 저에게도 낯선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때가 있어요. 새로운 분들과 호흡을 맞추며 조금씩 달라지는 제 모습도 재미있게 즐기고 있어요"라며 일각에서 불거진 지적을 해명했다. 이다해는 "어느 나라 스타일이냐 보다는 그때 그때 새롭게 표현되는 저의 다양한 모습으로 봐주시면 좋겠어요. 변화도 나름의 재미니까요"라고 덧붙였다.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결혼했으며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다.
이다해, 중국풍 얼굴 지적에 “새로운 모습 재미있어”
배우 이다해가 중국에서 찍은 화보 사진 공개 후 불거진 '중국풍 얼굴' 지적에 대해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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