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유정이 홍사빈과의 만남을 피하려다 박진영과 밀착하게 됐다. 24일 방송된 tvN 20주년 특별기획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5회에서 김유정은 사토 히데오(박진영 분)와 함께 사진관을 방문했다. 사진을 촬영하던 중 홍사빈과 김라희가 사진관에 들어오자 김유정은 카메라 커튼으로 얼굴을 가렸다. 이후 박진영은 김유정과 함께 사진을 찍으며 묘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김유정은 유필립에게 사토 신이치(진선규 분)가 총독부에 있다는 사실을 알린 후, 사토 히데오와 함께 증명사진을 찍으러 갔다. 사진사는 안경을 두고 왔고, 사토 히데오는 카메라로 김유정이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고 반했다.
사토 히데오는 김유정에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