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진과 승무원 출신 류이서 부부가 카페 데이트를 즐기며 일상을 공개했다. 류이서는 24일 자신의 계정에 “겟아웃 보신 분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에는 두 사람이 카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류이서가 스푼으로 커피를 젓는 동안, 전진은 옆에서 눈을 감고 잠이 든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전진은 이에 “와이프가 스푼을 돌리면 잠이 와요”라고 덧붙였다. 류이서는 최근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으나 유산을 겪었다는 사실을 밝혔으며, 많은 누리꾼들이 따뜻한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두 사람은 2020년 결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