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슬기와 유현철이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4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김슬기는 '나는 SOLO' 10기 옥순으로, 유현철은 '돌싱글즈3'에 출연한 바 있다.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한 지 3년 만에 결혼식을 올렸으며, 야외 결혼식에서 노을을 배경으로 함께 할 것을 약속했다. 유현철은 영화 '와일드씽'의 '니가 좋아'를 축가로 불렀다. 결혼식에는 '나솔'과 '돌싱글즈' 출연진들이 참석했다. 김슬기는 눈에 멍이 든 모습을 공개하며 폭행설이 있었으나, 넘어진 것이라고 해명했다. 두 사람은 자녀가 각각 한 명씩 있으며, 2022년 공개 연애를 시작해 2024년 재혼했다. 두 사람은 '이호선 상담소'에 출연하며 양육 방식 등 복합 가족으로서 갈등이 있었다고 밝혔으나, 관계 회복 의지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