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윤정이 샤넬 앰버서더로서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24일 고윤정은 자신의 SNS에 샤넬 공식 계정을 태그하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고윤정은 샤넬의 트위드 재킷에 블랙 이너와 연청 데님을 매치하고 브라운 컬러의 숄더백을 더해 클래식하면서도 편안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머리를 자연스럽게 묶어 작은 얼굴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낸 고윤정은 화려한 액세서리 없이도 인형 같은 미모를 자랑했다.
고윤정은 현재 샤넬 앰버서더로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샤넬 2026 가을·겨울 컬렉션 쇼에 참석해 블랙핑크 제니와 함께 브랜드의 이미지를 선보였다. Xportsnews는 고윤정이 트위드 패션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뽐냈다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