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영현이 33kg 감량 후 달라진 모습을 공개했다. 소속사 에이치오이엔티는 24일 '2026 보은 대추 축제' 참석 사진을 게시하며 갸름해진 얼굴 등을 선보였다. 이영현은 지난 3월 송지효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초등학생 1명이 빠져나간 일화를 언급하며 33kg 감량을 밝혔다. 당시 그는 다이어트를 중단하며 체력적인 부담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영현은 1981년생으로, 2003년 그룹 빅마마로 데뷔했으며 2013년 결혼 후 두 딸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