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양세찬이 침구 쇼핑 중 동료들의 장난으로 열애설에 휘말렸다. 25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남대문시장에서 멤버들이 법인 카드를 얻지 못해 개인 카드로 쇼핑 비용을 결제해야 하는 ‘법카 어딧세이’ 레이스에 나선다. 양세찬은 침구류에 관심을 보이며 쇼핑을 즐겼고, 멤버들이 ‘베개 커버 두 개 사야 하는 거 아니냐’며 몰아가자 열애설이 불거졌다. 멤버들은 의문의 상대를 두고 실명까지 거론하며 현장을 발칵 뒤집었다. 한편, 멤버 지예은은 오는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 멤버들은 쇼핑 비용을 두고 퀴즈 대결을 펼치며 의리를 시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