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난이 과거 드라마 '젊은이의 양지' 출연을 거절했던 일화를 밝혔다. 10월 24일 방송된 MBN 예능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 따르면 김정난은 대학교 2학년 때 드라마 출연 제안을 받았지만, 학교를 졸업하기 위해 이를 포기했다고 말했다. '젊은이의 양지'는 시청률 62%를 기록한 히트작이다. 김정난은 이후 2년간 활동이 없었지만, 연기를 꾸준히 할 수 있었던 동력은 욕심을 부리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했다. 웅산은 30년째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정난은 삼시 세끼를 규칙적으로 먹는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