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뷔는 아르헨티나에서 콘서트를 마친 뒤 현지 일상과 풍경을 담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다. 뷔는 "Hablo re bien español, ahre"(나 스페인어 엄청 잘해, 농담이야)라는 글과 함께 밤거리를 걷거나 멤버들과 식사하는 모습, 시장과 음식 등을 사진으로 올렸다. 뉴센은 뷔가 청량한 비주얼을 선보였으며, 프랑스어를 공부 중인 모습도 인상적이라고 보도했다. 뷔는 해외투어 일정 중 각국의 풍경이 담긴 일상을 팬들에게 공유하며 '팬사랑꾼'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