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욱, 아시안게임 MVP 선정 소감 밝혀…상금 3천만 원 언급
펜싱 선수 오상욱이 2026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 MVP에 선정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상금 3천만 원에 대한 언급과 함께 어제 컨디션이 좋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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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싱 선수 오상욱이 2026 아시안게임 한국 선수단 MVP에 선정된 소감을 전했다. 그는 상금 3천만 원에 대한 언급과 함께 어제 컨디션이 좋았다고 밝혔다.
오상욱은 허리디스크와 발목 부상에도 불구하고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2관왕에 올랐다. 그는 경기 5분 전에도 햄버거를 먹거나 김밥을 씹으며 펜싱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특별한 징크스가 없었다.
한국 펜싱 남자 사브르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일본을 45대44로 꺾고 대회 4연패를 달성했다. 오상욱은 개인전에 이어 단체전 금메달을 추가하며 2회 연속 2관왕을 기록했다.
오상욱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2연패를 기록했다. 부상 투혼을 발휘한 오상욱은 오는 27일 단체전에서 추가 금메달을 노린다.
오상욱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중국 선천펑을 15-13으로 이기고 금메달을 차지하며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2026 아시안게임에 출전 중인 황선우와 오상욱이 23일 각각 수영 자유형 200m와 펜싱 사브르 개인전 2연패를 향한 경기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