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은 간삼건축종합건축사무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심복합개발사업 신규 사업지 발굴에 나섰다. 양사는 설계역량을 확보하고 도심복합개발사업 초기부터 개발 계획 완성도를 높여 신속한 사업추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협약을 맺었다. 한국토지신탁은 사업성 높은 도심복합개발사업 후보지를 확보하고 체계적인 개발 방향을 구축해 인허가 리스크 등을 방지할 계획이다. 간삼건축은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LG사이언스파크, 신내 컴팩트시티 등 대규모 복합개발·도시공간 조성 프로젝트에 참여한 설계 전문기업이다. 도심복합개발사업은 역세권 노후지 등을 중심으로 신속한 주택공급과 성장거점 조성을 위해 시행하는 사업이다.
한국토지신탁·간삼건축, 도심복합개발사업 협력 추진
한국토지신탁과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가 도심복합개발사업 신규 사업지 발굴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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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이 간삼건축종합건축사사무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도심복합개발사업의 신규 사업지 발굴에 나선다고 28일 밝혔다. [한국토지신탁]](https://wimg.mk.co.kr/news/cms/202610/28/news-p.v1.20261028.1966ba79101f49988f4afeff488a4f57_P1.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