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경제신문 사회부 기자 성채윤 씨의 조모가 27일 별세했다. 고인은 성일권, 향화, 향춘, 수연 씨의 모친이며, 박혜란 씨의 시모, 김주성 씨의 장모이다. 성채윤 씨와 채훈 씨는 고인의 조모이다. 유소연, 고예빈, 고예진, 김규빈, 김제빈 씨는 고인의 외조모이다. 장례는 교원예움 서서울장례식장에서 진행 중이며, 발인은 29일 오전 7시 30분이다. 고인은 국립이천호국원에 안치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