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 길병원은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6년 의료질 평가’에서 전국 의료기관 중 2%에 해당하는 최우수 등급인 ‘1-가’를 획득했다. 길병원은 환자안전, 의료질, 공공성, 전달체계 및 지원 활동, 교육수련, 연구개발 등 6개 평가 영역·55개 지표를 종합 평가한 결과 최상위 등급을 받았다.

김우경 길병원장은 “이번 의료질평가 최상위 등급 획득은 환자 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을 위해 모든 임직원이 함께 노력해 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중증·응급환자 치료 역량을 강화하고 환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최상의 의료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