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초월읍의 한 가구 공장에서 30일 오전 7시49분께 화재가 발생했다. 경기소방은 장비 18대와 소방관 45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불은 공장 사무실에서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공장 관계자 3명이 자력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는 상황이다. 경찰 등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news1에 따르면, 소방 당국은 장비 10여 대와 소방 인력 40여 명을 투입해 오전 9시 42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