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서인영이 고등학교 시절 길거리 캐스팅을 통해 걸 그룹 쥬얼리 멤버로 데뷔한 일화를 밝혔다. 30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예능 프로그램 '서인영의 유행꼰대'에서 서인영은 친구들과 쇼핑하다 길거리 캐스팅을 받았고, 처음에는 헌팅인 줄 알았다고 말했다. 그는 오디션에 합격한 뒤 일주일 만에 쥬얼리로 데뷔했으며, 데뷔 전에는 무대에서 실전 연습을 하는 등 강하게 자랐다고 덧붙였다. 서인영은 AI를 활용해 화장품 정보를 알아보는 등 최근 트렌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미미미누는 AI로 졸음을 감지하고 학습 태도를 관리하는 독서실을 소개하며, 조나단은 한국에서 학교를 다니며 친구들과 어울리고 자신감을 얻었던 경험을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