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기 현숙, 정희, 영자가 방송 출연 후 결별 아픔을 겪은 가운데, 변함없는 우정을 과시했다. 30일 현숙은 개인 계정에 사진을 게시하며 “말이 필요없지. 28기 최고야. 그렇지 않나요?”라고 적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숙과 정희가 영자가 새롭게 오픈한 옷 가게를 방문한 모습이 담겼다. 세 사람은 식사를 즐기는가 하면, 매장에서 다양한 옷을 살펴보고 장난기 가득한 표정으로 사진을 남기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보였다. 한 누리꾼은 “최근 다 헤어진 분들이네”라는 댓글을 남겼고, 현숙은 “그렇죠. 귀한 그림입니다. 한 장 한 장 귀한 사진 보고 가셔요”라고 답했다.
28기 영자는 결혼식을 올렸으나 지난 7월 파경을 알렸고, 정희는 1년 넘게 교제한 광수와 최근 결별했다. 영자는 동탄에 새 오프라인 매장을 연 영자의 가게에 방문했다. 현숙은 영식과 결별했으며, 광수와 정희는 서로의 계정을 언팔로우하며 결별을 공식화했다.
28기 광수는 최근 결혼정보회사 대표로서 행보를 이어오고 있으며, 정희는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