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선수가 30일 멕시코 나야리트주 바이에 데 반데라스에서 열린 비단타월드 멕시코 오픈 1라운드에서 4언더파 67타를 쳐 공동 22위에 올랐습니다. SBS는 김주형 선수가 두 달 만에 복귀한 PGA 투어 정규 대회에서 9언더파를 친 칼 빌립스(호주)에 5타 뒤쳐 밝혔습니다. Sportskhan은 김주형 선수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뒤 복귀했다고 전했습니다. 김주형 선수는 그린을 5차례 놓쳤지만, 그 중 4번을 파로 막아냈고 그린 위에선 버디 기회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7번 홀(파3)에서 보기를 기록했지만, 10번 홀(파4)과 11번 홀(파4)에서는 두 온에 성공한 뒤 퍼트로 버디를 추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