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신상훈, KPGA 제네시스 챔피언십 공동 4위…우승은 가쓰라가와
김시우와 신상훈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를 기록했고, 가쓰라가와 유토(일본)가 우승했다. 신상훈은 내년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 출전권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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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와 신상훈이 제네시스 챔피언십에서 공동 4위를 기록했고, 가쓰라가와 유토(일본)가 우승했다. 신상훈은 내년 제네시스 스코틀랜드 오픈 출전권을 획득했다.
김시우는 제네시스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공동 7위를 기록했고, 신상훈은 공동 3위에 올랐다. 임성재는 컷을 통과했다.
유해란 선수가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둘째 날 이글 2개, 버디 6개를 잡아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김민선 선수는 8언더파를 기록하며 공동 2위에 자리했다.
유해란은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첫날 5언더파 공동 3위를 기록했다. 요시다 유리(일본)와 캐리스 데이비드슨(호주)은 6언더파로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임성재는 제네시스 챔피언십 첫날 이븐파를 기록하며 중위권에 자리했다. 라이언 폭스는 3언더파로 공동 4위에 올랐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22일 개막을 앞두고, 김세영은 2연패, 최혜진은 첫 우승, 서교림과 김민솔은 미국 투어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선수들은 바람과 까다로운 코스 레이아웃, ‘금잔디’에 대한 적응력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김시우, 임성재 등 해외파 선수들과 국내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하는 DP월드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이 22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CC에서 개막한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우승 상금과 함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마서영 선수가 KLPGA 투어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에서 우승하며 파마리서치 리쥬란 골프단에 첫 우승을 안겼다. 마서영 선수는 이번 우승으로 세계랭킹 186위까지 상승했다.
임성재가 아시안투어 SJM 마카오 오픈에서 왕웨이쉬안과 연장전 접전 끝에 준우승했다. 왕웨이쉬안은 이글을 잡아내며 우승을 차지했다.
정찬민은 18일 경기 파주시 서원밸리CC에서 열린 KPGA 투어 더채리티 클래식에서 신상훈을 1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그는 최종 합계 19언더파 269타를 기록하며 약 3년 만에 통산 3승을 달성했다.
마서영이 아이스버그골프·서울신문 오픈 둘째 날 단독 선두로 올라섰고, 노승희는 1타 차이로 2위를 기록했다. 김민솔은 공동 26위, 유해란과 윤이나는 공동 48위에 머물렀고, 서교림은 부상으로 기권했다.
최혜진이 뷰익 상하이에서 사흘째 선두를 지키며 첫 승에 대한 기대감을 키웠다. 양희영은 1타 차로 최혜진을 추격 중이다.
유현조가 2라운드에서 버디 11개를 잡아 단독 선두로 도약했다. 김민솔은 버디 7개, 서교림은 컷을 통과하지 못했고, 유현조는 시즌 2승과 통산 4승 기회를 잡았다.
김민선이 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12언더파로 우승하며 시즌 2승을 달성했다. 박민지는 이번 대회에서 통산 상금 70억 원을 돌파했다.
인천에서 열린 제42회 신한동해오픈에서 일본의 스나가와 고스케가 우승했다. 문도엽, 장유빈, 이상희 등 한국 선수들은 공동 2위를 기록했다.
장유빈이 신한동해오픈 3라운드에서 선두와 1타 차 공동 2위를 기록하며 시즌 3승을 노리게 됐다.
김세영과 김효주가 LPGA 투어 FM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공동 2위를 기록하며 선두와 1타 차로 마지막 날 역전 우승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