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선수가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둘째 날 이글 2개, 버디 6개를 잡아 8언더파 64타를 기록하며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김민선은 8언더파 64타를 기록, 로런 코글린과 함께 공동 2위에 자리했다. 김민주 선수는 6언더파로 공동 6위, 김민솔 선수는 6언더파로 공동 9위에 위치했다.
유해란 선수는 전반 파5 홀에서 이글 2개를 추가했고, 후반에도 버디를 보태 타수를 줄였다. 김민선 선수는 버디 퍼트만 8개를 집어넣으며 순위를 높였다. 박보겸 선수는 6언더파를 추가해 김민솔 선수와 함께 공동 9위에 자리했다.
김세영 선수는 이틀 합계 5언더파로 강민지, 양희영, 윤이나, 전예성 등과 함께 공동 23위에 머물렀다. 서교림 선수는 5오버파로 부진하며 공동 80위에 그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