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온하트 스튜디오가 개발한 MMORPG '오딘: 발할라 라이징'이 중국 서비스를 위한 외자판호를 획득하며 중국 시장 진출의 첫 관문을 넘었다. 30일 라이온하트 스튜디오에 따르면, '오딘: 발할라 라이징'의 중국 서비스명은 '오딘: 신반'으로 확정되었으며, 현지 서비스는 즈룽게임이 담당한다. 즈룽게임은 '랑그릿사', '라플라스M', '아르케랜드', '천지겁: 유성재림' 등을 서비스하는 글로벌 게임사다.
'오딘: 발할라 라이징'은 북유럽 신화를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MMORPG로, 2021년 출시 이후 국내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최상위권을 유지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대만을 시작으로 2023년 일본, 2025년에는 글로벌 서비스 지역을 확대했으며, 이번 중국 진출을 통해 서비스 권역을 더욱 넓히게 되었다. 라이온하트 스튜디오는 즈룽게임과 협력하여 중국 이용자들의 취향에 맞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뉴시스] 라이온하트](https://img1.newsis.com/2026/10/30/NISI20261030_0002278768_web.jpg?rnd=20261030145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