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이 인도 뭄바이에서 한국, 인도, 일본의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강호들을 한자리에 모아 세계 최상위 대회 진출권을 놓고 경쟁한다. 크래프톤은 내달 1일까지 뭄바이 돔 경기장에서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인도 인터내셔널 컵(BMIC) 2026’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16개 팀이 하루 6매치씩 총 18매치를 치르며, 한국에서는 농심 레드포스, 디플러스 기아, KRX, FOCUS, GAME PT 등 5개 팀이 출전한다. 이번 대회 우승팀은 연말 열리는 ‘펍지 모바일 글로벌 챔피언십(PMGC) 2026’ 건틀릿 스테이지에, 준우승팀은 그룹 스테이지에 진출한다. 경기는 한국 시간 오후 4시부터 ‘KRAFTON INDIA ESPORTS’ 유튜브 채널에서 한국어로 생중계된다.